저녁에 지나가다 보니 너무 분위기 있어보여서 꼭 와봐야지 했던 차차룸 방문 후기 공유할게요. 쉬림프 로제 파스타 꾸덕하고 새우 넉넉히 들어있어서 좋았다. 간자체가 쎄지않고 짠맛보다는 부드러운 맛 잠봉뵈르 치아바타 심심한 맛으로 무난무난 건강해질 거 같은 맛 빵을 따로 팔아서 그런지 빵이 맛있었어요. 레몬 치킨 스테이크 치킨 완전 부드럽게 잘 구워졌고 소스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 소스가 넉넉히 뿌려서 좋았어요 와인도 팔아서 저녁에 와인 먹으로 오기 좋을 거 같았어요.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조금 시끄럽고 여유럽게 먹기엔 아쉬웠던 부분 가게 앞에 빈와인병 세워둔거 묘하게 이쁘단 말이죠~